키자니아의 역사
KidZania History멋진 어린이들의 나라,
키자니아가 탄생하기까지

이상향을 향한 어린이들의 열정과 흔들리지 않는 신념이
어린이들에 의한, 어린이들의 나라 키자니아의 탄생을 이끌었다.

Kids Become Inspired좀 더 좋은 세상을 만들고 싶어!

지구 전 대륙과 수많은 문화권에 걸쳐 현실세계의 폭력과, 자원낭비,
환경파괴 등을 방관 할 수 없는 사람들이 있었다.
“보다 좋은 세계를 만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면 될까?”

행동에 나선 사람들은 다름 아닌 어린이들이었다.
“보다 좋은 세상을 만들고 싶어.”

그것은 단순한 반항심이 아닌 좀 더 나은 세상을 이끌고자 하는 이념과 열정,
헌신과 책임감으로 가득 찬 열망이었다.
“나라면 더 세상을 즐겁게 할 수 있을 텐데.”
“더 이상 기다릴 수 없어!”

어린이들의 강한 신념은 여러 대륙의 다양한 문화권에 살고 있는
다른 어린이들의 마음으로 전달되었다.

A Spirit is Born정신의 개화

전 세계의 어린이들은 책임감을 가지고 행동할 수 있는 세계,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고 창조적인 지식을 배울 수 있는 세계를
마음 속에 그려나가기 시작했다.

더 좋은 세상을 만들고 싶다는 어린이들의 생각은 인종과 종교,
문화와 국경을 초월하여 이어져갔다.

그리고 이상의 세계를 만들기 위해서는 다양한 직업을 통해 많은
경험을 하고, 여러 기술을 배울 필요가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 존재할 권리

    어떠한 차별이나 제약 없이 개성과 자유를 가지고
    행동하고, 말하고, 생각한다

  • 놀 권리

    삶의 즐거움을 추구하고 적극적으로 삶을 즐길 수 있다.

  • 알 권리

    누구든지 지식과 경험을 습득할 수 있다.

  • 나눌 권리

    친구를 사귀고 이웃과 더불어 살고 타인을 포용하고 이해한다.

  • 배려할 권리

    인류와 환경 보호에 동참하고 적극적으로 행동한다.

  • 창조할 권리

    자유롭게 상상하고 상상한 것을 표현한다.

Kids Define Their RightZ 우리들만의 권리를 만들자! 어린이가 주역인 나라를 만들기 위해서는 ‘어린이들의 권리’가 필요했다.
그래서 어린이들이 내건 것이 「존재할 권리」, 「알 권리」, 「배려할 권리」, 「놀 권리」, 「나눌 권리」, 「창조할 권리」의 6 개의 권리였다.
이 권리를 바탕으로, 어린이들은 더 나은 세상을 만들 것을 맹세했다.

Kids Become Independent더 나은 세상으로의 독립 선언

"꿈을 실현하고 싶다"는 막연한 생각이 강한 열망이 되어가자
어린이들은 전 세계의 어린이들에게 이 뜻을 전하고 자신들의 의지를
표명하고자 정식으로 ‘독립선언서’를 작성하였다.

이는 어린이들이 자주성을 갖고 어른으로부터의 독립을 세상에
선포한 것이었다.

드디어, 어린이들은 행동으로 옮길 준비가 되었다.
Get ready for a better world!

A Nation Is Formed국가를 설립하다

고민끝에, 어린이들은 그들의 국가 이름을
‘KidZania’로 지정했다.

KidZania는 ‘멋진 어린이들의 나라’를 의미한다.
KidZania the Nation은 전 세계에 걸쳐있는
아이들의 땅이다!

A City Is Founded & A Government Is Established도시와 정부가 설립되다

전세계 많은 어린이들과의 교류를 통해 더 큰 세상을 만들고자 여러 곳에 도시를 만들었다.
첫번째 도시 멕시코시티를 시작으로 키자니아는 전 세계에 여러 도시를 세워나갔다.

각 도시마다 각각의 정부도 수립했다.
키자니아 입법부는 9세 ~ 12세의 어린이들이 주체가 되는 ‘어린이 의회’로 구성된다.
이들은 정기적으로 모여 키자니아의 발전을 위해 의견을 제시하고 논의한다.
키자니아 행정부는 도시 별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직급 별로 ‘시장’과 ‘장관’, 그리고 ‘관료’들이 있다.
이들은 모두 어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부서별로 업무를 수행하는 키자니아의 공무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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